"한인들 성원에 감사" 앤 조 후보 낙선사례
“한인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지난 2일 열린 오렌지카운티 법원 13호 법정 판사 선거 예선에 출마한 앤 조(사진) 후보가 3일 본지에 낙선사례를 전해왔다. 조 후보는 상대 후보(로버트 메스트먼)가 (개표에서) 앞서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승자가 되지 못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출마를 통해 한인사회와 가까워질 수 있었고 한인으로서의 긍지를 다시금 깨닫게 됐다는 소회를 전했다. 또 “한인들의 정을 느꼈고 출마한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4일 오후 3시 현재 OC선거관리국 집계에서 조 후보는 46.3%, 메스트먼 후보는 53.7%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예선 과반 득표자는 11월 결선 없이 당선이 확정된다.낙선사례 한인 후보 낙선사례 한인들 성원 상대 후보
2026.06.04.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