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1주년 한인보험협회, 9개 단체에 후원금 전달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회장 써니 권)가 창립 41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오후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제1회 커뮤니티 셰어링 갈라’를 열고 지역 내 봉사 단체들을 격려했다. 이날 협회는 기금 모금 등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4만여 달러를 화랑 청소년재단,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 등 9개 단체에 전달했다. 협회 관계자들과 수혜 단체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AIFPA 제공] 한인보험협회 후원금 후원금 4만여 후원금 전달 수혜 단체
2026.03.16.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