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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청은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참가할 차세대 동포들의 신청을 오는 25일까지 받고 있다.     거주국에서 한인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차세대 동포들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3박 4일간 인천 송도 일대에 모여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인사회 현안을 논의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 대상자는 만 25~45세 재외동포 중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했거나, 지역의 우수 차세대 단체 임원이거나, 재외공관의 추천을 받은 사람 등이다.   조지아, 플로리다, 앨라배마,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거주자라면 25일까지 애틀랜타총영사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신청서, 자기소개서, 한인사회 활동 및 단체활동 내용, 이력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뽑힌 동포에게 왕복 항공료(일반석 기준)의 최대 50%와 숙식, 행사보험을 지원한다.     ▶문의[email protected]   윤지아 기자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차세대 동포들 한인사회 활동

2026.04.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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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러 리 연방상원 후보

   "한인들의 역경과 폭동의 고통은 물론 한인 사회의 잠재력도 잘 알고 있습니다."   바버러 리(사진) 가주 연방상원 후보가 한인사회에 지지를 당부했다. 가주 하원과 상원을 거쳐 98년부터 북가주 오클랜드(12지구) 지역구에서 연방 하원의원으로 26년 동안 일해온 리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가장 진보적인 후보로 꼽힌다.    이민과 관련해서는 열린 이민정책을 지지하며 많은 이민자들이 합법적으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기회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리 의원은 "4.29 폭동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받은 한인사회 모습을 잘 기억하고 있다"며 "당시 사태 직후 LA를 방문해 해결에 한·흑 커뮤니티와 함께 머리를 모았던 기억이 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상원에서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을 세 차례 방문한 리 의원은 서울과 DMZ를 방문해 많은 것들을 배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한국에서 출발한 음악, 댄스, 예술 등 K컬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매우 놀랍고 흥미로운 것이 아닐 수 없다"고 전했다.   그는 또 한인 의원인 워싱턴주 매릴린 스트릭랜드 의원을 선거 초기 공식지지하고, 뉴저지주 앤디 김 의원이 하원에 출마했을 때 직접가서 캠페인을 도운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외교 정책에서는 리 의원은 하마스의 테러 공격을 비난하면서도 이스라엘 측에도 민간인 패해 종식을 위해  즉각적인 휴전을 요구하고 있다. 상원 경쟁 후보들에 비교되는 경력에 대해 그는 "나는 가장 균형잡힌 정책을 갖고 있으며 아시안 코커스를 통해 가깝게 한인사회 활동을 지켜봤다. 아태계 사회가 더 변영할 수 있도록 싸워왔다"며 "인종적 균등을 위해 수십년 일해왔고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인성 기자 [email protected]연방상원 게시판 연방상원 후보 한인사회 활동 한인사회 모습

2024.03.0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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