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의 종각서 '제야의 종'
2026년 새해 맞이 제야의 종 타종식이 1일 0시 샌피드로 앤젤레스게이트파크 우정의 종각에서 열렸다. 올해로 49회 째인 타종식에 김영완 총영사, 팀 매코스커 시의원, 박상봉 LA 한인상공회의소장, 이병만 미주한인재단 회장, 제프 김 어바인 교육위원 등 주요인사와 지역주민 등 150 여명이 참석했다. [우정의 종 재단 제공]우정 종각 한인상공회의소장 이병만 어바인 교육위원 시의원 박상봉
2026.01.01.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