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첫 정기 이사회 연기
3월 11일에 개최 예정이었던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 첫 정기 이사회가 오는 3월 25일 오후 5시로 연기됐다. 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이사회는 이사 임명장 전달식과 더불어 예산 및 행사계획 발표, 건축 위원회 구성 및 임기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인회 관계자는 "공고 15일 후 첫 이사회가 개최돼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이사회 일자를 연기하게 됐다"며 "공고는 지난 3월 7일 부터 3개 신문사를 통해 나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홍기 회장은 "이사회 구성이 완료되면 제35대 한인회 구축이 80% 이상 완료된다"며 "이번 이사회 개최 일정 연기로 인해 차질을 빚게 되는 사항은 없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꾸준히 한인회로 이어지는 기부 행렬로 인해 현재까지 밀린 공과금은 모두 납부된 상황이다. 하지만 노크로스 세금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애틀랜타 한인회서는 러시아 침략으로 인해 고통받는 난민을 돕기 위해 특별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모금 운동에 참여를 원하는 한인들은 계좌 이체 및 우편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구호기금은 미국 적십자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적십자사에 전달 될 예정이다. ▶담당은행= Metro City Bank, 은행고유번호= 061120686, 수령인= The Korean Association of Greater Atlanta INC, 수령인 주소= 5900 Brook Hollow Pkwy, Norcross, GA 30071, 계좌번호= 2415495 김태은 인턴기자한인회 이사회 정기 이사회 이사회 구성 한인회관 소회의실
2022.03.09.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