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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리노] 캐시미어급 양모 침구 할러데이 세일 한창

  쌀쌀한 겨울밤이 길어질수록 몸을 편안히 감싸주는 따뜻한 숙면 환경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난방에만 의존하기보다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고 수면의 질까지 높여주는 침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어떤 이불을 덮고 자느냐'가 겨울 건강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천연 소재를 앞세운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올가리노'가 겨울철 숙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가리노는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생산된 최상급 양모만을 엄선해 사용하며, 천연 양모 특유의 뛰어난 보온성과 통기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강점이다. 체온은 따뜻하게 유지하면서도 습기는 자연스럽게 배출해, 밤새 답답함 없는 쾌적한 수면 환경을 돕는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겨울철 민감해지기 쉬운 수면 환경에서도 편안한 숙면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 중인 할러데이 고객 감사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현재 양모 이불.커버.토퍼.담요.울리 베개 등 주력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200달러 이상 구매 시 복주머니, 이불 또는 요와 커버 구입 시 올가닉 순면 담요, 풀세트 구매 시 최고급 차렵이불 증정 등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제품 구성에 사은품까지 더해져 연말 최고의 침구 혜택이라는 입소문이 확산 중이다.     올가리노 백영번 대표는 "건강과 품질을 중시하는 흐름 속에서 올가리노 침구는 겨울철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연말 선물과 가족 건강을 함께 챙기려는 고객들에게 이번 행사는 놓치기 어려운 기회"라고 전했다.   ▶문의: (213)531-0101   ▶주소: 928 S. Western Ave, #115, Los Angeles     ▶웹사이트: orgarino.com  올가리노 캐시미어급 할러데이 캐시미어급 양모 할러데이 세일 할러데이 고객

2025.12.2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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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랜드…오늘부터 할러데이 20% 세일 돌입…깜짝 선물은 '덤'

 주부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로랜드(ROLAND)'의 할러데이 세일이 돌아왔다.     로랜드는 오늘부터 12월 31일(금)까지 할러데이 세일을 개최 전 품목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일 기간 동안 로랜드를 상징하는 독일 명품 주방 용품 브랜드 휘슬러(Fissler)를 위시하여 매지믹스(Magimix) 스위스산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아이클린(iCleen) 필파워 900의 명품 거위털을 순면 새틴으로 감싼 엠페러(Emperor) 등 전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특별히 로랜드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올해 최초로 실시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오늘(26일) 하루 동안 휘슬러 일부 품목을 40% 할인가에 판매하니 참고하자.     로랜드 관계자는 "물류대란으로 어느 업체든 수량 확보가 쉽지 않다. 그런 만큼 이번 세일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방문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가격 변동 없이 추가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절호의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로랜드는 할러데이 세일 기간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유명 셰프 커티스 스톤(Curtis stone)이 론칭한 커티스 스톤 쿡 웨어의 50달러 상당 사기 주걱 받침을 깜짝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로랜드 측은 "공급망 교란과 물류대란 등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행복한 할러데이 쇼핑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로랜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로랜드는 토런스에 본사가 위치하고 부에나파크에 매장을 두고 있다.     ▶문의: (714)739-8888 (323)731-1111          5307 Beach Blvd #116, Buena Park          19144 Van Ness, Torrance 할러데이 세일 할러데이 세일 할러데이 쇼핑 세일 돌입

2021.11.25. 18:00

대형 소매업체 조기 할러데이 세일

월마트가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일정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구독서비스인 '월마트+'의 회원 늘리기에 나섰다.       18일 월마트는 1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전통적으로 추수감사절에 한 번 세일을 실시했지만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온라인과 매장에서 3회 세일 이벤트를 개최한다.     첫 세일은 웹사이트에서 11월3일, 매장에서는 11월 5일에 시작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11월 10일 온라인, 12일 매장에서 시작하며 최대 할인을 제공하는 세 번째 이벤트 날짜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일부 품목에 대한 품절사태가 우려되자 월마트는 11월 한 달 동안 월마트+ 회원들에게 4시간 일찍 온라인에서 쇼핑을 허용하는 등 본격적인 회원 수 늘리기에 나섰다.     1년 전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 직전 출시된 월마트+ 연간 회원비는 98달러 또는 월 12.95달러로 개스비 할인, 간편 체크아웃 허용, 35달러 이상 주문시 집까지 식품 무제한 무료 배달 등 혜택이 포함된다.     아마존, 타겟, 베스트바이도 조기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에 돌입했다. 아마존은 이미 지난 4일 첫 번째 이벤트인 할러데이 뷰티 세일을 시작했고 타겟은 지난 10~12일까지 할러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베스트바이는 오늘(19일)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시작한다.   한편, 액센쳐가 지난 8월 약 1500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할러데이 쇼핑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3분의 1이 제품 재고 부족에 대해 우려하고 할러데이 시즌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없을 것이다고 답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6%는 매장에서 쇼핑할 때 이미 선반이 비어있었고, 26%는 온라인 쇼핑에서 더 많은 제품 품절을 발견했다고 답했다. 이은영 기자

2021.10.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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