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서 떨어진 얼음, 집 천장 뚫었다…LA 황당 사고
LA 카운티 휘티어의 한 주택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얼음 덩어리가 지붕을 뚫고 실내로 떨어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재니스 한 수퍼바이저에 따르면 사고는 2026년 4월 10일 오전 11시 15분경 발생했다. 당시 주민 유더 그라우는 폭발음과 같은 큰 소리를 들은 뒤 거실 천장이 뚫리고 내부에 대형 얼음 덩어리가 떨어진 것을 발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흙이 묻은 대형 얼음 덩어리가 소파 위에 떨어져 있고, 천장에는 큰 구멍이 생긴 모습이 확인된다. 다행히 당시 거실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주택 소유주 타니아 망가는 당시 상공을 지나던 항공기가 있었다는 비행 데이터를 확인했으며, 항공기와의 연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재니스 한 수퍼바이저는 연방항공청에 공식 조사를 요청했다. 그는 “조금만 상황이 달랐어도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주택 소유주는 해당 얼음을 보관 중이며, 냄새가 나는 점 등을 이유로 성분과 인체 영향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현재 얼음의 정확한 출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FAA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AI 생성 기사하늘 얼음 현재 얼음 해당 얼음 la 황당
2026.04.15.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