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바알리-LAFC 파트너십 체결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는 지난 26일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을 통해 해외 송금 분야에서 LAFC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와이어바알리는 한국과 미국 등 7개 국가에서 총 46개 국가로 해외 송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트너십 체결 후 래리 프리드먼(왼쪽) LAFC 공동대표와 전윤하 와이어바알리 북미법인장이 LAFC 유니폼을 들어보이고 있다. [와이어바알리 제공]파트너십 와이어 파트너십 체결 해외 송금서비스 래리 프리드먼
2026.01.26.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