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스 버거가 단돈 80센트"… 80주년 파격 할인
LA의 상징적인 햄버거 체인 오리지널 타미스(Original Tommy's)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햄버거를 80센트에 파격 할인 판매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오는 15일 낮 12시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모든 업체 매장에서 오리지널 칠리 버거를 개당 80센트에 판다. 이번 행사는 가주와 네바다 지역에 있는 오리지널 타미스 매장 32곳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3개까지 살 수 있다. 한인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은 2575 베벌리 불러바드에 위치해 있다. 매장 위치는 오리지널 타미스 공식 웹사이트 (originaltommys.com/locatio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윤서 기자이번주 금요일 이번주 금요일 햄버거 80센트 칠리 버거
2026.05.13.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