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년간 브랜드를 성원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프리미엄 홈 헬스케어 제품을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고령화와 함께 예방 중심 건강관리·홈 웰니스(Home Wellnes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바디프랜드는 마사지체어를 단순한 휴식 기기를 넘어 일상 속 건강을 관리하는 헬스케어 로봇으로 발전시켜 왔다. 특히 스트레칭, 신체 밸런스 케어, 로보워킹(Robo Walking) 등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다수의 핵심 특허를 확보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이번 19주년 프로모션의 핵심 모델은 프리미엄 제품 ‘레오나르도 DV’다. 목·어깨 피로 완화를 돕는 이완 프로그램, 요가·필라테스 기반 스트레칭 모드, 직관적인 태블릿 컨트롤 시스템 등이 적용돼 전신 유연성과 신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디자인 완성도 역시 높아 홈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은 레오나르도 DV를 포함한 주요 모델에 적용되며, 월 138달러부터 시작하는 다양한 구매 플랜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낮췄다. ▶체험 예약 및 문의: 뉴저지 포트리 라운지(2029 Hudson St. Fort Lee, NJ 07024, 3시간 무료 파킹) 전화: 201-267-0295 모바일: 201-856-7451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바디프랜드 창립기념일 가운데 바디프랜드 헬스케어 제품 글로벌 헬스케어
2026.03.09. 18:56
한국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2개의 IT 기업과 손잡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박람회(CES)에 참가 중이다. 도청 측은 최근 관내 휴먼IT솔루션(대표 최봉두),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 리모트 케어포유(대표 데이비드 강)와 각각 수출업무 협약을 맺고 바이어들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CES 현장에 공동관 및 단독부스 3개관을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최첨단 제품들을 전 세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휴먼IT솔루션은 디지털 헬스케어 AI와 XR 콘텐츠로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AI와 온라인망을 통해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 티온(T-ON)을 개발한 바 있다. 휴먼IT솔루션은 신체와 정신건강을 돕는 헬스케어 및 가상현실 인지 재활용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으로 ,한국에서도 주요 업계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한 토마토시스템은 IT 솔루션 개발과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해외 진출을 위해 준비작업을 해왔다. 도청과 협약 업체들은 최근 AI를 활용한 헬스케어 제품과 관련 업계가 팽창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제품들이 CES에서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인사회에도 관심을 당부했다. 최인성 기자 [email protected]전남도 부스 단독부스 3개관 관내 휴먼it솔루션 헬스케어 제품
2024.01.10.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