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AI시대” 한인상의,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한오동·이하 상의)는 한인들을 위해 AI(인공지능) 실전 활용 강좌를 개최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의는 “이제 AI는 특정 전문가만의 도구가 아니라, 비즈니스 전반에 필수가 되고 있다”며 “실습 중심으로 AI를 직접 활용해보는 교육 과정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강좌는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뉘며, 모두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 각 반은 4주 과정으로, 주 1회 1시간씩, 총 4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수강료는 강좌당 100달러이며, 각 반 정원은 15명이나, 정원 미달 시 강좌가 취소될 수 있다. 27일 오후 3시에 개강하는 초급반은 AI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내용이 될 예정이다. 제미나이(Gemini)를 중심으로 AI와 대화하며 정보를 얻는 방법을 배우며, 일상에서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에 개강하는 중급반은 AI를 이미 사용해본 적 있는 수강생들을 위한 반으로, 반복 업무를 줄이는 활용 전략, 콘텐츠 및 아이디어 생성 실습 등 AI를 “업무와 사고를 돕는 파트너로 활용하는 것”이 목표다. ‘카이 마케팅’의 데이빗 김 강사가 강의를 맡으며, 신청은 온라인(forms.gle/Ex3rnjuM7HJzdYac6)에서 할 수 있다. ▶문의=770-733-5919, 718-813-3383 윤지아 기자활용방법 배우 유료 강좌 ai 활용방법 활용 전략
2026.01.16.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