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더 육성 힘쓸 터"…30주년 시민권협 새 비전 발표
OC한미시민권자협회(회장 신명균, 이하 시민권협)는 지난 11일 부에나파크의 감사한인교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인 정치인과 각계 단체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명균 회장은 “앞으로도 한인 복지와 권리 증진을 위해 뛰고 차세대 리더 육성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또 한글, 한식을 포함한 K-컬처 세계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시민권협은 앤디 최 디렉터, 노정도 초대 회장, 신영세 초대 이사장, 이지연 11대 회장, 한국계 미국시민협회 박상원 회장, 김도영 이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기념식은 1부 감사예배, 2부 축하행사, 3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아리랑합창단, 스테이지 엑스(X) 댄스팀, 여섯줄사랑 기타 앙상블, 시민권협 산하 청소년 단체 C2C 학생들, 포톨라고교 K-팝 클럽, 미주 고르 예술단 등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차세대 리더 차세대 리더 초대 회장 회장 신명균
2026.04.16.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