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주 하우스 오브 코리아(HOK) 회장 "한국 문화 알리기 더 많은 노력"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 그리고 각 단체 위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House of Korea는 2011년 작은 인연으로 시작해 2013년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이후, 회원 여러분과 독지가들의 관심과 봉사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 결실로 2021년 완공된 한국관(House of Korea Cottage)은 현재 매달 약 4천 명이 찾는 한국 문화의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샌디에이고의 한국관을 한국 문화의 배움터이자 체험과 쉼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가꾸며, 기존 문화행사를 지속하는 한편 매달 다양한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인 'K-Culture Dream Project'를 통해 더 많은 분들과 한국 문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샌디에이고 한인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황정주 하우스 한국 문화 황정주 하우스 회장 한국
2026.01.0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