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협회 미국지회
한국 육군협회 미국지회(회장 최만규)는 지난 20일 모하비 사막의 포트 어윈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NTC)에서 한미 연합 소부대 전술훈련에 임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지회 측은 이날 훈련 종료를 기념하는 ‘빅토리 파티’를 개최했으며,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의 감사장도 전달했다. 이날 육군협회 미국지회 관계자, NTC 어머니회 등 260여 명이 참석했다. [육군협회 미국지회 제공] 김경준 기자게시판 사설 미국 육군협회 지회 훈련단 격려 한국 육군협회
2026.03.25.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