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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에 흑백요리사 뜬다…정지선 셰프 신제품 론칭

  H마트가 한국을 대표하는 중식 스타 셰프 정지선 셰프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사진)를 오는  24일과 25일 가주 주요 매장에서 연다.     H마트 측은 정 셰프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고객들에게 김치·새우 볶음밥 등 6종의 신제품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팬미팅을 통해 셰프와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의 인기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백수저 대표로 최종 파이널 톱8까지 진출하며 실력을 과시한 정 셰프는 중식 요리의 노하우와 제품 개발 뒷이야기도 공유할 예정이다.   식당 주방 아르바이트로 요식업계에 첫 발을 들인 정 셰프는 한국 혜전대학교 호텔조리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양저우 대학에서 공부했다. 이후 팔레스 호텔 강남의 중식당에서 일하는 등 경력을 쌓았으며 현재 서촌의 중식당 티엔미미를 운영하고 있다.        식당 운영 이외에도 방송과 외식 업계를 아우르며 중식 요리의 대중화와 프리미엄화를 선도해온 정 셰프는 ‘흑백요리사’를 통해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다.       H마트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정 셰프의 레시피와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중식 간편식 및 냉동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는 오는 24일(토) 부에나파크점(오후 1시~3시), 어바인 노스파크점(오후 5시~7시), 25일(일) LA 코리아타운점(오후 1시~3시), 아케디아점(오후 5시~7시)에서 열린다. 행사와 관련 자세한 문의는 각 매장으로 연락하면 된다.  최인성 기자흑백요리사 정지선 정지선 셰프 신제품 출시 신제품 시식

2026.01.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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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풀무원 브랜드 모델 발탁

풀무원식품은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한인 셰프 에드워드 리(사진)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에드워드 리는 ‘흑백요리사’에서 새로운 한식 퓨전 요리를 선보이며 한식에 애정을 드러냈으며 특히 ‘무한 요리 지옥’ 미션에서는 두부를 주재료로 한 참신한 요리로 우승자 못지않은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에드워드 리는 풀무원 대표 품목이자 그의 상징이 된 ‘두부’를 비롯해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 지구식단’과 프리미엄 한식 간편식 브랜드 ‘반듯한식’의 간편 조리 양념 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풀무원은 에드워드 리의 레시피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내년 중에는 에드워드 리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에서 풀무원 브랜드 캠페인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에드워드 리는 “평소 풀무원의 브랜드 정신에 깊이 공감해 미국에서도 애용했는데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풀무원과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한식 요리와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리는 미국에서 4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2010년 유명 요리 서바이벌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 시즌 8’ 우승 이력이 있으며, 2023년 한미 정상회담 당시 백악관 국빈 만찬 게스트 셰프로도 주목받았다.흑백요리사 에드워드 풀무원 브랜드 브랜드 앰버서더 브랜드 앰배서더

2024.11.1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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