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숙련직 접수가능일 드디어 ‘오픈’
4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문호가 일제히 대폭 전진했다. 17일 국무부가 발표한 ‘2026년 4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이민 2순위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오픈된 데 이어, 이번에는 2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오픈됐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경우에도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오픈 상태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노동부 허가(PERM)를 승인받은 경우 4월 중 영주권(I-485) 접수가 가능하게 됐다. 3순위 숙련직의 비자발급 우선일자 역시 3월 문호는 2023년 10월 1일이었는데, 2024년 6월 1일로 대폭 진전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1년 11월 1일로 기존과 같았다. 다만 3순위 비숙련직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2년 6월 22일에서 2022년 8월 1일로 진전됐다. 취업이민 4순위인 종교이민 문호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21년 7월 15일에서 2022년 7월 15일로 1년 진전됐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가족이민 문호도 대부분 진전된 모습을 보였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7년 9월 1일에서 2018년 3월 1일로 진전했고,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2016년 11월 8일에서 2017년 5월 1일로 진전됐다. 가족이민 2A순위(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오픈됐다. 이외에 가족이민 2B순위(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의 비자발급일과 접수가능일도 모두 진전했다. 2B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6년 12월 1일에서 2017년 5월 22일로,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7년 3월 15일에서 2017년 8월 8일로 앞당겨졌다. 가족이민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1년 9월 8일에서 2011년 12월 22일로, 접수가능일은 2012년 7월 22일에서 2012년 11월 22일로 진전됐다.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문호 역시 비자발급일은 5개월, 접수가능일은 2개월 가량 진전했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접수가능일 숙련직 비자발급일과 접수가능일 3순위 비숙련직 3순위 숙련직
2026.03.17.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