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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만 소폭 전진

  2월 영주권 문호에서 3순위 취업이민 문호가 진전된 흐름을 보였다. 다만 나머지 문호는 대부분 동결된 흐름을 보여줬다.     13일 국무부가 발표한 ‘2026년 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문호의 접수가능일자와 비자발급우선일자 모두 진전된 모습을 보였다. 취업이민 문호는 1월 문호에 이어 연달아 진전되는 흐름이다.     3순위 숙련직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기존 2023년 4월 22일에서 2023년 6월 1일로 한 달 넘게 진전됐으며, 3순위 숙련직 접수가능우선일자는 2023년 7월 1일에서 2023년 10월 1일로 3개월 진전됐다.     다만 1월 문호에서와는 달리, 취업이민 문호 중에서는 3순위를 제외한 나머지 순위 문호는 제자리 걸음을 했다.     취업이민 2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4년 4월 1일로 유지됐으며, 2순위 접수가능우선일자 역시 2024년 10월 15일로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에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1년 9월 1일, 접수가능우선일자는 2021년 12월 1일로 기존과 같은 날짜를 유지했다.     현재 취업이민 중에는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 세계적인 특기자)와 5순위(투자이민)만 비자발급과 접수가능우선일자가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 중이다.     가족이민 문호는 대체로 동결된 가운데,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상인 2A순위의 접수가능우선일자만 지난달에 이어 추가 진전된 모습을 보였다. 가족이민 2A 순위의 접수가능우선일자는 기존 2025년 12월 22일에서 2026년 1월 22일로 한 달 앞당겨졌다. 2A 순위 접수가능우선일자는 1월 문호에서도 한 달 앞당겨진 바 있다.     다만 나머지 가족이민 문호의 경우, 접수가능우선일자와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일제히 동결됐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2B순위(영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문호가 모두 제자리 걸음을 했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취업이민 숙련직 취업이민 3순위 취업이민 2순위 3순위 취업이민

2026.01.1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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