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구조견 입양 캠페인 펼친다
자원봉사자들이 보호소 없이 운영하는, 포스터형 가정 기반의 501(c)(3) 비영리 동물구조단체 ‘네버얼론 애니멀 레스큐 인터내셔널(Never Alone Animal Rescue International Inc.)’과 아시안 아메리칸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 ‘APartnership’이 힘을 합쳐 한국 구조견 입양 캠페인(←포←스터)을 펼친다. ‘네버얼론 애니멀 레스큐 인터내셔널’은 대한민국이 2024년에 개고기 산업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구조견 구호 활동의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네버얼론은 “한국의 구조 단체들과 협력해 모든 구조견이 안전하게 미국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네버얼론 애니멀 레스큐 인터내셔널’은 기부와 봉사, 입양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인 만큼 연말을 맞아 기부나 입양을 하는 방법으로 한 번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한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한 마리의 개는 연민과 사랑이 국경을 초월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입양·후원 문의: 이메일([email protected]), 전화(617-901-7097) 박종원 기자한국 구조견 입양 캠페인 펼친다 한국 구조견 입양 캠페인 '네버 얼론 애니멀 레스큐 인터내셔널 Never Alone Animal Rescue International APartnership
2025.11.30.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