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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보험그룹, 창립 34주년 연례회의

미국 최대 아시안 보험 에이전시인 솔로몬보험그룹(Solomon Insurance Group: 대표 하용화)은 지난 16일 뉴욕 베이사이드 본사에서 창립 34주년을 기념하는 연례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뉴저지·버지니아·조지아·캘리포니아주 등 미국 5개 주와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하용화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2026년을 향한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New Era’를 공식 발표했다.  하 회장은 “산업혁명과 정보기술(IT) 혁명이 각각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2026년은 솔로몬보험그룹이 또 하나의 도약을 이루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 하 회장은 “지난 5년간 그룹이 ‘New Era’를 준비해 왔다”며 “사업 지역 확장과 신규 프로그램 개발, 해외 아웃소싱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이 모든 성과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26년을 앞둔 현재를 ‘큰 기회의 시기’로 규정하며, IUA의 E&S 및 미들마켓 부문 성장과 함께 향후 수년간 약 3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솔로몬보험그룹과 그룹 건강보험 전문회사인 ‘E-Benefit’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끝으로 하 회장은 “모든 임직원이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면, 새로운 가능성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약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원 기자솔로몬보험그룹 창립 34주년 연례회의 하용화 회장 New Era E-Benefit

2026.01.2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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