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가 오는 25일 오전 11시 둘루스 교회에서 시온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 김영옥 지휘자는 23일 본지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년 동안 찬양이 줄어든 시기를 보냈다"면서 "시온감리교회는 지난 10월 교인들이 듣고 싶어하는 찬양, 좋아하는 찬양을 조사했고, 이번에 작은 찬양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온 가족이 함께 성탄 예배를 드린 뒤 2부 순서로 성가대원들의 독창과 중창 그리고 악기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주소= 3258 Duluth Hwy, Duluth, GA 30096 배은나 기자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 개최 동안 찬양 김영옥 지휘자 duluth ga
2021.12.23. 15:55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둘루스 새축복교회에서 소외된 이웃 돕기 '호호호 산타 이즈 커밍' 행사를 개최한다. 한인상의 관계자는 "운암 박상수 선생이 한인상의 사무실을 찾아오셔서 불우이웃 나눔을 하고 싶다고 하셔서 그 취지에 따라 결성된 '운암봉사단'이 쌀과 배추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로렌스빌에 사는 박씨는 94세의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으로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을 돕기 위해 최근 한인상의에 쌀 100포대, 배추 50박스를 기부했다. 한인상의는 예수사랑나눔선교회, 꽃동네, 미션아가페, 밀알선교단, 미주다일공동체, 베트남상공회의소, 사랑의천사포 등에 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배은나 기자한인상 소외 불우이웃 나눔 둘루스 새축복교회 duluth ga
2021.12.20.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