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수감사절 연휴에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립기상대(NWS)에 따르면 27~28일 LA 지역을 포함한 남가주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70도 안팎으로 예상된다. 일부 내륙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80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오후에는 기온이 40도대 후반에서 50대 중반으로 내려가 전반적으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 29일부터는 다시 흐린 하늘이 이어질 전망이다. LA 일대와 인랜드 엠파이어 등 일부 내륙 지역에는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30일 오후부터 내달 1일 사이 남가주 여러 지역에서 강수 확률은 약 20% 수준으로 예보됐다. 산악 지역은 곳에 따라 눈 또는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정윤재 기자추수감사절 소나기 올해 추수감사절 산악 지역 la 지역
2025.11.25. 20:41
LA에 눈이 왔던 기록을 모아봤습니다. LA 지역은 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어 눈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 눈이 내린 기록들이 있습니다. 오래된 순서부터 차례로 소개합니다. 1932년 UCLA 캠퍼스입니다. 다음은 1949년 스튜디오 시티에 함박눈이 오는 모습입니다. 1957년 우드랜드 힐스 지역이 눈에 덮여 있습니다. 1979년 말리부 새들 피크 인근에서 눈에 빠진 경찰차를 시민들이 밀고 있는 순간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2011년 버뱅크의 한 주택 마당에서 어린이들이 눈싸움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눈이 와서 교통이 불편하고 사고가 날 수도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언제 보게 될 지 모르는 LA의 눈 풍경, 이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김병일 기자지역 la 지역 우드랜드 힐스 스튜디오 시티
2023.02.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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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