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이 시의원 음력설 선포식
LA시의회 내 유일한 한인 시의원인 존 이(12지구) 시의원이 지난 17일 열린 LA시의회 본회의에서 음력 설날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 시의원은 올해가 '적토마의 해'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전통적으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해가 시작되기에 앞서 복을 빈다"고 음력 설날이 갖는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그는 정을 나누는 설날 문화에 맞춰 동료 시의원들에게 모찌 도넛을 선물하기도 했다. [존 이 시의원실 제공]게시판 사설 시의원 시의원 시의회 음력 설날 la시의회 본회의
2026.02.18.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