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LA카운티미술관(LACMA) 앞에서 관람객들이 무료 입장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남가주 주요 문화시설 30여 곳이 참여한 연례 '소캘 뮤지엄스 프리-포-올(SoCal Museums Free-For-All)' 행사로 이날 주요 미술관·박물관이 무료 개방됐다. 김상진 기자la카운티미술관 무료 la카운티미술관 무료 무료 입장권 museums free
2026.02.22.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