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정(사진) 풀러턴 시장이 OC교통국(OCTA) 요직을 꿰찼다. OCTA 교통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정기 회의에서 지난해 1월 당선된 정 위원장을 참석자 전원 찬성으로 재선출했다. 이로써 정 위원장은 OCTA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핵심적인 위원회로 평가받는 교통위원회를 1년 더 이끌게 됐다. 정 위원장은 지난달 12일 한인 최초로 OCTA 부의장에 선출된 바 있다. 〈본지 1월 14일자 A-11면〉 관련기사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 OC교통국 부의장 선출 뉴욕, LA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OC교통국의 핵심 요직 2개를 맡은 정 시장은 OC 대중교통 시스템 운영을 총괄 감독하는 중책을 수행하게 됐다. 임상환 기자프레드 교통국 oc교통국 요직 핵심 요직 octa 교통위원회
2026.02.01. 19:00
프레드 정(사진) 풀러턴 시장이 OC교통국 요직을 맡았다. 정 시장은 지난 9일 OC교통위원회 회의에서 대중교통위원회(Transit Committee)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정 부위원장이 속한 대중교통위원회는 버스, 열차 등 대중교통에 관한 업무를 주로 담당하며 OC교통위원회의 관련 정책 수립을 돕는다. 연방과 가주 정부의 새로운 청정 에너지 버스 기준에 따라 OC 버스 체계를 정비하는 것도 대중교통위원회의 몫이다. 한인이 대중교통위원회 부위원장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프레드 교통국 시장 oc교통국 oc교통국 요직 대중교통위원회 부위원장
2023.01.13.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