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OC지부가 오는 4일(목) 오후 4시30분 풀러턴의 회원 자택에서 회장 이, 취임식을 연다. 이날 김지현(사진) 10대 회장이 취임하고 류민희 전 회장이 이임한다. OC지부 측은 섀런 쿼크-실바 가주하원의원이 OC지부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 전, 현직 임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한 김 회장은 “한인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 특히 내년엔 차세대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과 한인 가정의 성장을 돕는 부모교육 심포지엄을 열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전화(949-723-9567)로 하면 된다.이취임식 지부 oc지부 회장 지역사회 기여 부모교육 심포지엄
2025.12.01. 19:00
줄리엣 이 글로벌어린이재단(GCF) OC지부 회장이 지난 26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취임했다. OC, LA, 샌디에이고 지부 관계자와 하객 등 약 50명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이 회장은 “굶주리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이 올 때까지 우리의 활동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머니의 마음으로 결식 아동을 돕자. 처음엔 길이 아니었던 곳도 다 함께 가면 길이 된다. 우리 모두 함께 가자”라고 말했다. 2년 임기의 4대 회장단은 이 회장 외에 주디 박 부회장, 줄리 백 총무, 샐리 조 회계로 구성됐다. 샌디에이고에서 온 김정아 서부지역 담당 회장은 축사를 통해 “2018년 발족한 OC지부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끊임 없이 활동해왔다. OC지부의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글로벌어린이재단은 1998년 금융 위기로 폭증한 한국의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해 미주 지역 한인 어머니들이 2만 달러를 모금해 한국으로 보내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후 지금까지 43개 지부를 통해 약 480만 달러를 모아 59개 국가의 결식 아동을 도왔다. ▶문의: (714-502-4115) 임상환 기자어머니 마음 결식 아동 oc지부 회장 부회장 줄리
2024.01.28.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