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서울닥', 한국 오리지널 치킨의 자부심

컬버시티에서 한국 오리지널 치킨의 맛을 선보이고 있는 '서울닥(SEOUL DAK)'이 정통성과 품질을 앞세운 차별화된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닥은 단순한 치킨 전문점을 넘어 한국 치킨 본연의 맛을 미국 현지에 소개하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특히 11년 경력의 전문 셰프가 메뉴 개발과 운영 시스템 구축에 참여해 맛과 품질의 완성도를 높였다.   브랜드의 강점은 풍부한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다. 서울닥의 메뉴는 북미 프로 이스포츠 선수들의 식단을 담당하며 영양과 맛의 균형을 연구해 온 셰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까다로운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켜 온 세심한 조리 노하우와 정성이 메뉴 곳곳에 담겨 있다.   서울닥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오리지널리티(Originality)'다. 이를 위해 한국의 소스 전문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서울닥 전용 비법 소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 현지에서 맛보던 치킨의 풍미를 미국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효율적인 주방 동선과 체계적인 조리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표준화 시스템을 구축해 언제나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것도 경쟁력이다. 배달과 픽업 중심 운영 방식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닥은 정통 한국 치킨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한인 고객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의 소비자들에게 K-푸드의 매력을 소개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서울닥은 컬버시티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어 주문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의: (213) 610-9772   ▶주소: 5660 Selmaraine Dr., Culver City   ▶웹사이트: seouldakus.com알뜰탑 seoul dak seoul dak

2026.07.13. 18:21

썸네일

이들스(EDLS), 'BTS THE CITY ARIRANG SEOUL' 공식 애프터파티 개최… 도심 속 축제 열기 잇는다.

 서울 종로의 복합문화공간 이들스(EDLS)가 방탄소년단(BTS) 컴백 시즌을 맞아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의 공식 프로그램 일환으로 오는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애프터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를 도심 속에서 이어가려는 전 세계 음악팬을 위해 기획됐다. 이들스 측은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음악과 영상을 공유하며 유대감을 쌓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애프터파티는 4월8일부터 12일까지 하루 2회 총 10회차로 운영된다. 노을과 함께 감성적인 도심의 분위기를 즐기는 ‘선셋 타임(18:00~22:00)’과 자정 너머까지 에너지를 발산하는 ‘미드나잇 타임(23:00~03:00)’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내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함께하는 DJ 파티가 상시 진행되어 현장의 몰입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단순 관람을 넘어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룰렛 게임 ▲기념 엽서 스탬핑 ▲최애곡 투표 ▲아티스트에게 전하는 메시지 작성 등 팬들 간 소통을 돕는 이벤트가 풍성하게 구성된다. 특히 티켓 구매자 전원에게 셰프 시크릿 간식박스, 콜라보 스티커 및 기념 엽서, 짐쌕, 한정판 드링크 등 특별 굿즈가 제공되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들스 관계자는 "전 세계 음악팬들이 서울의 중심 종로에서 도심의 활기와 음악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풍성한 파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들스는 다양한 국내외 문화 행사를 기획·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TS THE CITY ARIRANG SEOUL' 애프터파티 티켓은 공식 예매처인 네이버와 멜론티켓 글로벌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강동현 기자애프터파티 seoul seoul 애프터파티 seoul 공식 축제 열기

2026.04.02. 23:50

썸네일

서울시, 타임스스퀘어에 ‘서울 마이 소울’ 알려

    20일 서울브랜드 홍보관 설치 뉴진스·BTS 등 K-팝 효과도 톡톡 오세훈 시장 ‘적극적 홍보’ 나서     서울시의 새 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이 타임스스퀘어를 찾았다. 서울브랜드가 인쇄된 자전거도 맨해튼 곳곳을 누볐다.   서울시는 20일 타임스스퀘어 파더 더피 스퀘어에 서울 브랜드 홍보관을 설치했다. 일명 ‘빨간 계단’으로 불리는 이곳은 맨해튼을 방문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찾는 대표적 관광지다.   홍보관에는 ▶서울브랜드 타투스티커 ▶서울 마이 소울 홍보 책자 ▶서울브랜드 굿즈 등이 전시됐다. 홍보관은 단 하루 운영됐는데, 지나가던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곳곳에서 사진을 찍는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었다.   서울시 홍보대사인 뉴진스의 포토월이 특히 인기였다. 뉴진스의 노래가 흘러나오자 관람객들은 이에 맞춰 춤을 추는 등 홍보관을 십분 활용하는 모습이었다.   BTS 뷔의 서울시 홍보 영상 역시 눈길을 끌었다. 서울관광재단은 앞서 뉴진스가 출연한 서울시 홍보영상을 캐나다 토론토에서 처음 공개하기도 했다.   오후 늦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문하자 북적이던 홍보관에 열기가 더해졌다. 각국의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오 시장에게 사진을 함께 찍어달라고 요청하며 서울에 대한 애정을 쏟아냈다.   오 시장 역시 “서울 마이 소울이 무슨 의미인지 아느냐”며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이날 홍보관을 찾은 로티 캐시브루(50·영국)는 “서울 마이 소울이라는 브랜드는 처음 들어보는데, 화려한 색과 귀여운 어감이 마음에 든다”며 “휴가차 뉴욕을 방문했는데 다음 휴가는 서울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와 동시에 ‘서울 자전거 원정대’를 운영했다. ‘서울 마이 소울’이 각인된 자전거들이 지난 18일부터 3일간 맨해튼 곳곳을 돌며 관광객들의 이동을 도왔다.   서울 마이 소울은 지난 8월 공개된 서울시의 새 브랜드다. 작년 8월부터 관련 공모전을 열고 브랜드 개발에 나섰다. 이어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서울 마이 소울’을 새 브랜드로 최종 선정했다.   오 시장은 이날 홍보관에서 “서울 시민이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서울의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며 “서울시에 자부심을 갖도록 브랜드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글·사진 이하은 기자 [email protected] 오세훈 서울시 브랜드홍보관 서울 seoul

2023.09.22. 8:51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