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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리더가 공직 출마 논란
Atlanta
2021.12.03 13:07
2021.12.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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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우월주의 비밀결사 단체인 쿠 클랙스 클란(KKK) 출신의 극우주의자가 공직 선거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애틀랜타 저널(AJC) 보도에 따르면 KKK와 신나치전국연맹의 리더였던 체스터 도울스는 내년 조지아주 럼프킨 카운티 커미셔너 선거에 나서기 위해 연초 필요한 서류를 제출했다.
그는 2017년 샬로츠빌 극우집회에 참여했고, 두번이나 감옥에 갔었다. 그럼에도 불구, 도울스는 도널드 트럼트 전 대통령을 열열하게 지지하는 공화당원으로 출마해 당선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AJC는 전했다.
그의 선거 구호는 "사회주의를 타도하고 미국을 구하자"라는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 구호와 동일하다.
도울스는 AJC와의 인터뷰에서 '(출마는) 내가 아니라 무엇이 커뮤니티에 가장 좋은 것인가"에 관한 문제라고 말했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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