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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인회 헬렌 원 회장 당선증 교부

Washington DC

2021.12.06 12:17 2021.12.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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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한인회 윤효정 수석부회장(왼쪽), 헬렌 원 회장(오른쪽)

메릴랜드 한인회 윤효정 수석부회장(왼쪽), 헬렌 원 회장(오른쪽)

메릴랜드한인회가 정기총회를 통해 헬렌 원씨를 제37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윤효정씨는 수석부회장으로 인준받았다.  
최향남 선거관리위원장은 두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이취임식은 오는 18일(토) 오후 5시 가든교회(담임 한태일 목사)에서 열리며 정식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시작한다.  
헬렌 원 회장은 “하나님의 도움을 얻어 맡겨진 소임을 잘 감당하고 싶다”면서 “다른 메릴랜드 한인들의 성원과 관심을 바탕으로 성공한 한인회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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