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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파크·어바인 시 '미주한인의 날' 선포

Los Angeles

2022.01.12 16:33 2022.01.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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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파크, 어바인 시의회는 지난 11일 정기 회의 도중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지정, 기념한다고 선포했다. 써니 박 시장을 비롯한 부에나파크 시의원들은 이날 김병철(앞줄 오른쪽부터) LA한인무역협회 부회장, 레오 김 OC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에게 미주한인의 날 결의문을 전달했다. [부에나파크 시 제공]

부에나파크, 어바인 시의회는 지난 11일 정기 회의 도중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지정, 기념한다고 선포했다. 써니 박 시장을 비롯한 부에나파크 시의원들은 이날 김병철(앞줄 오른쪽부터) LA한인무역협회 부회장, 레오 김 OC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에게 미주한인의 날 결의문을 전달했다. [부에나파크 시 제공]

 
파라 칸 어바인 시장도 노상일(오른쪽부터) OC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잔 노 OC한인회 수석부회장, 윤주원 한미문화센터 이사장, 한 사람 건너 조수진 어바인 한인학부모회장, 김남희 최석호 가주하원의원 보좌관에게 결의문을 전달했다.

파라 칸 어바인 시장도 노상일(오른쪽부터) OC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잔 노 OC한인회 수석부회장, 윤주원 한미문화센터 이사장, 한 사람 건너 조수진 어바인 한인학부모회장, 김남희 최석호 가주하원의원 보좌관에게 결의문을 전달했다.


임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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