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21희망재단, 뇌종양 여성환자에 1200불 지원

New York

2022.02.22 17:13 2022.02.22 18:1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21희망재단]

[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오른쪽)은 플러싱에서 아들과 함께 어렵게 살고 있는 한인여성 이 모씨에게 1200달러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수년 전 뇌종양 수술을 받은 이씨는 코로나19 사태로 직장을 잃고 생활고를 겪어왔다.  
 
[21희망재단]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