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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잭팟 4억2000만불로
New York
2022.10.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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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추첨서도 당첨자 없어
파워볼 복권 1등 당청금이 4억2000만 달러까지 치솟았다.
10일 실시된 파워볼 추첨 결과 이날 행운의 당첨 번호는 3·6·11·17·22 파워볼 넘버는 11, 파워플레이는 2배였다.
파워볼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추첨에서 당첨 번호 5자리와 파워볼 넘버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다.
아이오와·플로리다(2)·일리노이·미네소타주에서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당첨 번호 5자리를 맞춘 2등 당첨자가 5명 나왔다. 아이오와주에서 나온 2등 당첨자는 파워플레이 옵션을 택해 200만 달러를 받게 되며, 다른 4명의 당첨자는 100만 달러를 받는다.
또 플로리다주에서 더블플레이 옵션을 택해 50만 달러를 받게 되는 당첨자도 나왔다. 더블플레이는 파워볼 구매시 1달러를 추가 지불해 참여할 수 있는 게임 방식으로 또 한 번의 별도 추첨을 통해 자신이 선택한 6개 번호를 매칭 할 기회를 얻는다.
파워볼 더블플레이는 현재 뉴저지·펜실베이니아·매릴랜드 등 전국 14개 주에서 실시되고 있다. 뉴욕주에서는 참여할 수 없다.
한편, 파워볼은 지난 8월 3일 이후 29번 연속으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12일 추첨에서 1등 당첨자의 예상 당첨금은 4억2000만 달러, 당첨자가 현금 수령을 택할 경우 2억152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심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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