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18:0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미주제일 장로교회(담임 양영철 목사)는 지난 11일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을 방문해 2300달러를 기부했다. 양 목사는 “5년 전, 딸이 21희망재단의 첫 번째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학업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이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그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주제일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