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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잭팟 9억5000만불 돌파

New York

2025.08.2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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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번째로 큰 규모
30일 오후 11시 추첨
일시불 수령, 4억2890만불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또 나오지 않으면서 28일 기준 1등 당첨금이 9억5000만 달러로 늘어났다.  
 
27일 밤 진행된 파워볼 추첨에서는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당첨자가 없었다. 추첨에서 나온 번호는 9, 12, 22, 41, 61 그리고 파워볼 번호는 25였다.  
 
이에 따라 파워볼 1등 당첨금 규모는 게임 역사상 6번째로 커졌다. 오는 30일 밤 추첨되는 파워볼 1등 당첨금 가치는 9억5000만 달러로 추산되며, 일시불 옵션을 선택할 경우 4억289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전날 추첨에서 잭팟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미시시피·오하이오·버지니아주에서는 5개 번호와 파워플레이 옵션에 당첨된 이들이 20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주와 애리조나, 버지니아주에선 100만 달러 당첨자가 나왔다.  
 
다음 추첨은 오는 30일 오후 11시(동부시간)에 이뤄진다. 파워볼 추첨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에 진행된다.  
 
파워볼 복권은 현재 45개 주와 워싱턴DC,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판매되고 있다. 전체 번호를 모두 맞힐 확률은 2억9220만 분의 1이다. 

김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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