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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스 어학원,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5년 연속 최다 수상 쾌거

보도자료

2025.08.28 21:20 2025.08.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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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문산 글로벌리더스 어학원 5년 연속 전국 최다 수상 쾌거
파주문산 지역의 글로벌리더스 어학원은 숭실대학교 주최 전국 유·초·중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6세 어린이 17명, 초등 25명이 대회에 참가하여 대상 4명, 금상 13명, 은상 18명, 동상6명 42명 전원이 5년 연속 전국 최다 수상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어 지역주민과 학부모가 놀라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파주시가 교육특구로 지정된 만큼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글로벌리더스 어학원 6세 수상 어린이]

[글로벌리더스 어학원 6세 수상 어린이]

이번 대회는 전국 ‘2025 전국 유·초·중학생 영어노래뮤지컬 구연동화 말하기“ 대회로서 전국 어린이들의 영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키고 국제 무대에 자신있게 설 수 있도록 주최측은 정성을 다하여 대회를 치루었다.  
 
우리나라 학부모들이 서울에서 자녀교육을 하고 싶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우수한 학원이 밀집되어 있는 이유와 학군이라고 한다. 지방에서 서울로 가지 않아도 교육을 잘 시킬 수 있게만 한다면 지방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에 파주시는 지역 교육발전을 위하여 지자체, 박정국회의원이 힘을 모아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교육발전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그 결과 파주시는 교육부에서 주최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성과보고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글로벌리더스 어학원 초등학생 수상 어린이]

[글로벌리더스 어학원 초등학생 수상 어린이]

파주시와 같은 소도시에서도 전국규모의 대회에서 전국 최다 수상을 하는 학원, 학교, 돌봄 등의 교육기관에서 성과를 거둔다면 파주시 주민들은 학군 따라 이사 가지 않게 될 것이다. 마침 파주시는 2025년 인구가 전년대비 증가하는 추세이다.
 
김태훈 문화교육국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계기로 파주시가 교육도시로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교육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교육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 개발과 지역인재 양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의 한 학부모는 매년 대회에 참가해서 전국 최다 수상 실적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였지만 대도시의 대형학원에서도 할 수 없는 성과라는 것을 알고 나서 소도시에서도 얼마든지 교육의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파주시에 사는게 좋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학생들은 영어를 모국어 배우듯이 스트레스 없이 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글로벌리더스 어학원 관계자는 “이번 대회 수상 실적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학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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