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16:31 2026.01.01 17:3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의 백악관 역사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을 축하하는 모임이 지난달 29일 ‘럭키서플라이’ 신범조 회장 자택에서 열렸다. 송년파티 겸 마련된 이날 모임에는 김 관장의 지인 약 40명이 함께했으며,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민주·뉴욕 6선거구) 및 줄리 원 뉴욕시의원(민주·26선거구)도 참석해 “한인사회의 위상이 제고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리즈마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