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경남 진해의 한 산자락. 꽃과 벌이 공존하던 그곳에 한 양봉가가 첫 벌통을 올렸다. 그때부터 진해양봉의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 “꿀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이 허락한 만큼 얻는 것이다.”
‘자연에 포장만 더하다’는 이념 아래 진해양봉은 인공 첨가물 없이 오직 자연의 시간과 온도로 익은 꿀만을 고집해왔다. 꽃이 피는 계절이면 진해에서 강원도까지, 밀원을 따라 이동하는 전통 이동 양봉 방식은 88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 정직한 시간의 누적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바로 100% 자연벌꿀이다.
자연의 리듬에 맞춰 천천히 숙성된 진해양봉의 꿀은 단맛이 깊고 순하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입안에 오래 남는 풍미로, 면역력과 활력을 동시에 채워주는 천연 건강식품으로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이제 그 자연의 정직한 맛을 미국에서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통해 진해양봉의 인기 제품들이 특별 구성과 최대 21% 할인 혜택으로 소개된다. 구성은 ▶아카시아 꿀스틱 5포 + 야생화 꿀스틱 5포의 혼합 구성 ▶아카시아꿀 15개 + 야생화꿀 15개의 대용량 꿀스틱 세트 ▶구강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폴리스 스프레이(30ml) 등이다.
특히 스틱형 벌꿀은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바쁜 현대인들의 하루 한 포 건강 루틴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카시아꿀의 부드러운 단맛과 야생화꿀의 진한 향이 어우러져, 한 포만으로도 자연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함께 구성된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는 항균·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천연 성분으로, 환절기 목 건강 관리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진해양봉 관계자는 “자연이 만든 건강식품인 벌꿀과 프로폴리스를 정직한 방식으로 담아내는 것이 우리의 약속”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이 전하는 에너지를 느끼며 건강한 삶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중앙일보 핫딜 기획전은 무료배송으로 진행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자연이 빚은 황금빛 꿀, 그 깊은 풍미와 건강함을 경험해볼 절호의 기회다.
▶문의:(213)368-2611
▶상품 살펴보기:
hotdeal.korea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