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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한소리 대표 "한국문화 알려 자긍심 높일 것"

San Diego

2026.01.06 19:04 2026.01.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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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단체장 신년인사
2026년 병오년의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함께 인사를 나눌 수 있어 참으로 기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한소리' 단원들이 흘린 열정과 노력의 결실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한소리'는 더욱 든든한 팀으로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사물놀이를 비롯한 한국 전통문화를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고, 한인사회에 자긍심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허락된 소망을 품고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한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고, 기쁨과 은혜가 가득한 2026년이 되시기를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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