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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강 의장, 청소년 멘토링…LA 공공사업위원회 첫 아시안

Los Angeles

2026.01.07 19:32 2026.01.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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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 LA한인회관서
스티브 강

스티브 강

LA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진로 고민이 한창인 한인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인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에서 ‘밋 어 멘토(Meet a Mentor)’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연사로는 스티브 강(사진) LA시 공공사업위원회 의장이 자신의 성장 과정과 도전 경험을 청소년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정치활동가인 그는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 대외협력국장, 한미연합회(KAC) 사무국장,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한인 정치력 신장에 앞장서 왔다.  
 
현재는 LA시 최초의 공공사업위 아시아계 의장으로서 약 5500여 명의 인력과 연간 약 10억 달러의 예산을 관장하고 있다. 또한, 한인회 이사장으로서 한인 사회 발전에도 꾸준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강 의장은 컬럼비아대에서 학사, 런던정경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QR코드를 통한 사전 등록이 필수다.    
 
한편, 한인회는 앞서 로버트 안 LA한인회장, 스텔라 이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수석부사장 등을 초청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두 차례 진행했다.  
 
▶문의 : (424)253-5558

김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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