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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링크, 한국시장 진출 1년만 누적 200억 이상 자금 유입 기록

보도자료

2026.01.08 16:56 2026.01.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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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원이 참여 중인 코인 재정거래 구조 기반 기업 ArbiLink가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200억 원 이상의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지 제공 : 아비링크]

[이미지 제공 : 아비링크]

해당 기업은 다수의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간 가격 차이와 국가별 환율 차이를 분석해 거래를 수행하는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 미국, 일본, 유럽(Eurozone), 터키 등 다양한 지역의 데이터를 활용해 특정 시장에 편중되지 않은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회원은 개인 지갑에 테더(USDT)를 보유한 상태에서 회사와 데이터 노드 제공 계약을 체결해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접적인 매매나 자산 이동 과정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운영 구조의 단순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수익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확인 가능하며, 출금 요청 기능도 제공되고 있다. 또한 회사는 회원 대상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자산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구조적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운영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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