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쥬얼그룹은 '제2차 보석쇼'를 통해 랩 다이아몬드 반지와 모사나이트, 유색 보석, 진주 컬렉션 등 주요 제품을 최대 80% 할인과 풍성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병오년 새해의 문을 여는 화려한 보석 축제가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고베쥬얼그룹'은 지난 6일부터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재고 총정리 및 신제품 출시 제2차 보석쇼를 개최하고, 오는 31일까지 약 한 달간의 장기 행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석쇼는 지난해 연말 성황리에 마무리된 1차 행사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기획됐다. 단순한 할인 판매를 넘어, 침체된 소비 심리 속에서도 고객들에게 새해의 설렘을 선사하겠다는 취지가 담겼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4만 달러 규모의 설맞이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3캐럿 랩 다이아몬드(14K 세팅)가 증정되며, 2등과 3등에게도 각각 2캐럿, 1캐럿 랩 다이아몬드 세팅 제품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천연 양식진주 두 줄.한 줄 목걸이와 한국 산양삼 농축액 등 실용성과 품격을 겸비한 경품들이 다수 준비돼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고급 스카프를 무료로 증정하는 특별 혜택도 제공돼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고베쥬얼그룹은 이번 제2차 보석쇼를 통해 기존 베스트셀러 제품에 대한 파격적인 재고 정리 세일을 단행하는 동시에 2026년 보석 트렌드를 선도할 신제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랩 다이아몬드 반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움의 상징인 진주 목걸이, 유색 보석의 정수를 보여주는 루비와 사파이어 컬렉션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장을 가득 채우며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고베쥬얼그룹의 자체 브랜드 'K-블링블링'이다. 한국인 세공 장인들의 정교한 기술과 감각이 집약된 이 브랜드는 도톰하면서도 안정적인 밴드 디자인으로 착용감을 높였으며, 과하지 않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반짝임으로 중.장년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2026년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의미로 이번 보석쇼를 준비했다"며 "불경기 속에서도 최고 80% 할인과 역대 최대 규모의 경품 혜택을 통해 설 명절 선물은 물론, 자신을 위한 보석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고베쥬얼그룹 2026 새해맞이 제2차 보석쇼는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1층 K-블링블링 특설 매장(#A)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새해의 행운과 특별한 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번 보석쇼가 한인 사회에 또 하나의 화제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