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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총격 사망 후 뉴욕시 시위에 수천명 결집

New York

2026.01.11 16:50 2026.01.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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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한 여성이 사망한 후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반 트럼프 진영이 결집해 시위를 벌였다. 11일까지 전국에서 최소 1000건의 시위가 이어졌고, 맨해튼 미드타운에서도 수천명이 ‘노 킹스’(No Kings) 시위에 참가해 ICE 자금지원과 전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로이터]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한 여성이 사망한 후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반 트럼프 진영이 결집해 시위를 벌였다. 11일까지 전국에서 최소 1000건의 시위가 이어졌고, 맨해튼 미드타운에서도 수천명이 ‘노 킹스’(No Kings) 시위에 참가해 ICE 자금지원과 전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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