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 가수 브루노 마스가 올해 월드투어 ‘더 로맨틱 투어(The Romantic Tour)’의 일정을 대거 늘리면서 시카고 공연을 하루 더 추가했다.
마스는 투어 전체 일정서 31개 공연을 새로 편성했는데 시카고 솔저필드에서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이틀 연속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투어는 마스가 약 10년 만에 펼치는 월드투어로 그의 새 솔로 앨범 ‘The Romantic’(2월 27일 발매 예정) 공개와 맞물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스는 대표곡으로 'Just the Way You Are', 'Grenade', 'Treasure', 'When I was Your Man', '24K Magic' 등을 갖고 있는데 지난해 K팝 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와 콜라보를 통해 'APT(아파트)'를 발표해 빌보드 글로벌 12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