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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린 뒤 밟혔다” 신고…풀러턴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Los Angeles

2026.01.26 13:10 2026.01.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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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캡쳐

abc7 캡쳐

오렌지카운티 풀러턴에서 한 남성이 도로 위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살인 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현장에서 여러 차례 흉기에 찔린 피해자를 발견했으며,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신고자들은 “한 남성이 흉기에 찔리는 장면을 목격했다”며 “이후 차량에 치였을 가능성도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수사를 이어가던 중 용의자 인상착의를 확보했고, 잠시 뒤 인근 부에나파크 지역에서 뺑소니 사고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경찰이 관련 용의자를 발견해 신병을 확보했다.
 
수사당국은 부에나파크 뺑소니 사건 용의자가 풀러턴 흉기 피습 사건과 동일 인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풀러턴 거주 20대 남성 1명을 용의자로 특정해 살인 혐의로 체포했으며, 현재 구금한 상태에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피해자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건 관련 제보를 요청하며, 오렌지카운티 범죄 제보 라인을 통해 익명 신고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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