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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이해찬 추모…27일 오후 1시, LA협의회 사무실

Los Angeles

2026.01.26 19:03 2026.01.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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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지난 25일 별세한 가운데, 민주평통 LA협의회가 28일 빈소를 마련해 추모 행사를 연다.
 
LA협의회는 28~30일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민주평통 LA협의회 사무실(3660 Wilshire Blvd. #406)에 빈소를 마련하고 조문객들의 분향을 받을 예정이다.
 
장병우 LA협의회장은 “고인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하며 국가와 민족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며 “슬픔의 시간이 위로와 평안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애도했다.
 
이 전 총리는 지난 23일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쓰러진 뒤 의식 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다 25일 오후 현지 병원에서 영면했다. 향년 74세. 

강한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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