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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인력 기준 갈등 격화

Los Angeles

2026.01.26 19:37 2026.01.2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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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퍼머넌트 소속 간호사와 의료 종사자들이 부당 노동행위와 인력 기준 문제를 제기하며 파업에 나선 가운데, 선셋 불러바드의 병원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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