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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바알리, LAFC 개막전 직관 티켓 경품 이벤트 진행

Los Angeles

2026.01.28 14:20 2026.01.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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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LAFC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대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이벤트 응모 고객에게 2월 21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LAFC 개막전 (대 인터 마이애미)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에서 와이어바알리의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와이어바알리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에서 응모 가능하며, 오는 2월 7일까지 진행한다.  
 
경품은 ▲ LAFC 시즌 개막전 티켓 (총 2명, 1인 2매), ▲LAFC 공식 유니폼 (총 3명), ▲LAFC 공식 스카프 (총 5명) 이며, 참여 고객 전원에게 와이어바알리 $3 송금 쿠폰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추첨으로 선정해 2월 9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와이어바알리 관계자는 “와이어바알리의 송금 서비스가 미국 내 한인 및 아시아 커뮤니티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 다채로운 파트너십 활동으로 고객분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와이어바알리는 한국 핀테크 업계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해외 송금 분야에서 공식 파트너로 활동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와이어바알리는 미국 로스앤젤리스와 지정된 국가에서 마케팅 권한을 확보한다. 다양한 소셜미디어 연계 활동, 이벤트, 경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와이어바알리는 설을 맞아 2월 17일까지 새해 송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원 인증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첫 송금 할인 $10 쿠폰을 제공하며, 누적 $2,000 이상 송금한 고객에게는 감사 쿠폰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와이어바알리 웹사이트 ( www.wirebarley.com)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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