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다가오면 마음 한편이 먼저 고국을 향한다.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만큼이나, 정성만은 제대로 전하고 싶은 것이 명절을 맞는 이들의 공통된 마음이다. 이런 가운데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이 설날(2월 17일)을 맞아 '고국배송 명절 선물 기획전'을 선보인다. 부모님과 가족,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전통과 품질로 신뢰받는 상품들로 구성했다.
기획전의 대표 상품인 해림참바다 한국산 프리미엄 영광굴비는 전라남도 영광 법성포의 맑은 바다에서 자란 살이 꽉 찬 조기만을 엄선해 만든 명품 굴비다. 법성포 특유의 섭간 방식과 겨울철 간간한 북서풍, 적절한 일조량 속에서 하나하나 정성껏 말려 꼬들하고 고소한 깊은 맛을 완성했다.
3년 이상 간수가 빠진 천일염만 사용해 짜지 않고 담백하며, 방부제나 첨가물은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세척과 소금간 후 급속 냉동으로 신선도를 지키고, 황금 채반과 명품 지함상자, 부직포 가방, 겉박스까지 이중 포장해 고국까지 안전하게 배송된다. 명절 선물로서의 품격과 실용성을 함께 갖춘 구성이라는 평가다.
고국배송
함께 준비된 횡성한우 엄선혼합 2호는 등심 200g, 채끝 200g, 불고기 400g, 국거리 400g으로 구성된 실속형 세트다. 횡성군수가 품질을 인증한 '어사표' 한우 중 1등급 이상만을 선별했으며, 해발 100~580m 청정 자연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라 깊고 부드러운 풍미와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손질 전문가의 꼼꼼한 지방 제거와 정확한 계량, 산소를 차단하는 진공 스킨 포장으로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는 점도 장점이다.
고국배송
이 밖에도 대한명인의 품격을 담은 백년화편 프리미엄 떡 선물세트, 조향란 과일 소믈리에가 직접 구성한 올프레시 럭셔리 시그니처 과일 선물세트, 생망고시루 케이크, 프리미엄 창평한과, 이여곰탕 세트 등 설 명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상품을 폭넓게 갖췄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큼은 가장 가까이 전하고 싶은 설 명절.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의 고국배송 기획전은 정성과 품격을 함께 담은 명절 선물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설 전 배송을 원할 경우, 미 서부 시간 기준 2월 9일까지 주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