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16:14 2026.01.29 17:1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주님의식탁선교회는 지난 27일 난청으로 힘든 생활을 이어온 김윤제 씨의 영구 귀국을 지원하며 39번째 사례를 성사시켰다. 공항에서 이종선 목사(오른쪽)가 김 씨와 함께 귀국 절차를 안내했다. 김 씨는 선교회와 21희망재단의 도움으로 항공권과 행정 지원을 받아 무사히 귀국했으며 현재 경기도 여주에 도착해 정착 중이다. [주님의식탁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