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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ID 없으면 탑승객 1일부터 45불 수수료

Los Angeles

2026.02.01 19:16 2026.02.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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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리얼ID나 여권 등 TSA(연방교통안전청)가 인정하는 신분증이 없는 항공 탑승객은 45달러의 수수료를 내고 대체 신원확인 ID(Confirm ID)를 받아야만 보안검색을 통과해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다. 지난달 31일 LA국제공항 국내선 터미널 7에서 TSA 요원이 탑승객의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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