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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부동산협 올해 첫 정기총회 개최

Atlanta

2026.02.02 14:16 2026.02.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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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킴 회장 “회원과 함께 성장”
2일 한인부동산협회 회원들이 총회가 끝난 뒤 한자리에 모였다.

2일 한인부동산협회 회원들이 총회가 끝난 뒤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는 레이첼 킴 신임 회장이 맡는다.  
 
2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레이첼 킴 회장은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도, 안 좋을 때도 있지만, 회원 여러분들과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신뢰와 협력을 중심에 두겠다. 좋은 의견 있으면 열린 마음으로 듣겠다”고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이사장직을 맡은 김수영 이사장은 “회원 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임원으로서 책임을 많이 느끼고 있다. 협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진행된 2025년 회계 결산보고에 따르면 회비 및 스폰서비에서 협회 운영비를 제하고 약 3만2500달러가 남았다. 올해 협회는 스폰서가 주최하는 ‘프라이빗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3월 스폰서 네트워크대회, 4월 2차 총회, 5월 상임이사와의 케이스 스터디, 8월 차차기 회장 선출, 9월 골프대회, 10월 핼러윈 이벤트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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